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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탐방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선운사 미륵 . . .
전북 고창에서 행사가 있었다. 일정은 고창 유스호스텔에서 하루 묵고 다음 날 점심에 마무리되는 것으로 상경하기 전에 반나절의 여유가 있었다. 그 자투리 시간에 고창군 어디를 둘러볼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하였다. 먼저, 고창에는 세계적으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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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완도군 명사 . . .
파도소리가 울음소리를 내는 명사십리 완도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신지면에 길이 3.8km의 모래사장이 펼쳐진다. 길이로 따지면 십리쯤 되는 백사장이다. 모래는 곱고 빛깔은 밝다. 사람들은 이곳을 ‘명사십리(鳴沙十里)’라 부른다. 처음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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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청해진의 본 . . .
이번 모임 장소는 전남 완도였다. 예전의 완도는 이름처럼 그저 섬에 불과했지만, 1969년 구(舊) 완도대교가 완공되면서 버스가 오가는 ‘육지 같은 섬’이 되었다. 흔히 우리나라의 땅끝마을을 해남이라 부르지만, 사실 진정한 땅끝은 그 아래에 자리한 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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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하늘과 땅의 . . .
학창시절 지리 시간에 배운 것 중 하나는 우리나라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국토의 65%가 산지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어디를 가든 마을마다 산이 포근하게, 혹은 위압적으로 자리하고 있다. 해도 늘 산등선이 너머에서 떠오르고, 또 산 너머로 저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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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군산 적산 . . .
군산시청을 찾기 전, 1시간 남짓 여유가 생겼다. 전라북도 군산은 특별한 일이 아니고서야 쉽게 들르기 어려운 도시다. 시청에서 하릴없이 식순을 기다리느니 이 귀한 시간을 어떻게 쓸지 곰곰이 생각했다. 몇 번의 인터넷 검색 끝에 마음이 향한 곳은 일본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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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천당 아래 . . .
출장이 잦아지면서 낯선 도시를 찾는 즐거움이 내 일상에 스며들었다. 새로운 도시에서는 그 지역을 대표하는 명소를 찾지만, 아무래도 자투리 시간에 잠깐 들릴 수 있는 것이라 시‧군청 주변이나 IC 근처에 그 도시만의 향과 색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는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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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3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소나무, 떠 . . .
남한산성에서 출발해 성남누비길 7개 구간을 지나 인릉산으로 내려설 때, 숲길이 마침내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듯한 나무가 있다. 숲 내내 숱한 나무들이 서사의 전개를 맡았다면, 마지막을 장식하는 주인공은 금강소나무다. 짙푸른 솔잎을 우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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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은행나무가 . . .
남한산성 옹성 아랫동네 ‘은행동’이라는 이름은 ‘은행정’에서 비롯되었다. 예전 이 마을에 들어서면 어느 곳에서든 하늘 높이 치솟은 은행나무를 볼 수 있었다. 약속 장소를 정할 때도 굳이 설명할 필요 없이 “은행나무 아래서 보자” 하면 모두가 그 나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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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피톤치드 풍 . . .
영장근린공원의 한 귀퉁이 야산은 대낮에도 늘 어둑어둑하다. 나무들이 병사처럼 도열해 줄 맞춰 자란 잣나무 조림지 때문이다. 묘목 시절 촘촘히 심은 탓에 성목이 된 지금은 자리가 비좁아졌다. 빼곡하게 들어찬 잣나무 중 햇빛을 받지 못한 가지는 말라 죽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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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남한산성 불 . . .
산성역에서 남한산성으로 올라가는 숲길의 법정동은 창곡동이다. 창곡이라는 이름은 이곳에 나라에서 봄에 곡식을 대여해 주고, 가을에 거두어 보관했던 창고가 있었던 데서 비롯되었다. 또 조선 말기 탄천 일대에서 생산된 군량미를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는 이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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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여기서 만나 . . .
남한산성 행궁은 전란을 대비하여 북한산성 행궁, 강화도 행궁과 같이 건립한 궁으로, 병자호란 발발 시 인조가 몽진하여 47일간 항전한 곳이다. 전란 후 정조 시기에는 광주부와 수어청을 광주유수부로 통합하여 서울 남쪽 방어기지로 삼았고, 정문에 커다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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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아무도 원망 . . .
태평동은 성남시가 서울의 위성도시로 태동하던 무렵 함께 생겨난 마을이다. 이름 그대로 ‘태평하게 살라’는 뜻을 담았지만, 그 속내는 달랐다. 태평성대를 누릴 만큼 잘 닦인 마을이 아니라, 영장산 기슭의 숲을 모조리 베어내고 만든 민둥산 위에 급히 조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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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우리도 팽나 . . .
일전 수진동 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감독 업무 중 옥상 조경에 대한 실정 검토 보고서가 감리단으로부터 접수됐다. 애초 계획은 옥상층에 자작나무 다섯 그루와 여러 종류의 초화류를 심어 어린이 학습장으로 꾸미는 것이었다. 하지만 보고서는 화초류가 나중에 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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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이배재고개 . . .
갈현동에서 광주로 넘어가는 고개의 이름은 이배재고개다. ‘이배재(二拜峴)’란 절을 두 번 한다는 뜻이다. 옛날 영남의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으로 가던 길, 이 고개에 이르면 두 번 절했다고 한다. 한 번은 임금이 있는 도성을 향해 충(忠)의 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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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이기행 작가의 자연탐방 [숲속에서 빛 . . .
숲에 들어서면 사람 하나 간신히 지나가는 오솔길에서 사람과 마주칠 경우가 있다. 그러면 내려가는 사람이 올라오는 사람을 위해 길섶에 비켜선다. 그것이 산을 오르는 예의다. 아무래도 내려가는 것보다 올라가는 것이 더 힘들기 때문이다. 지나갈 때 부딪히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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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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