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수정경찰서 미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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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3-05-16 10:31본문
산성파출소(경감 최수철) 경장 정승록, 순경 김주미는 지난 5월 15일 주택가에서 학교폭력 예방 순찰 중, 치매로 길을 잃어 방황하는 할머니를 발견하고 가족에게 인계하였다.

수정경찰서 산성파출소는 할머니가 치매로 인해 수회 길을잃어버린 전력이 있음을 확인하고 할머니가 늘 소지하고 다니는 손지갑에 할머니의 성명,주소, 보호자 연락처 등을 기재한 파출소 명함을 넣어두고 차후에 또 길을 잃을 시에 주변 사람에게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강한신문 스포츠성남 조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