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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환 기자의 독백[獨白] ...! 수년째 방치되어온 성남시의 위대한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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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18-09-3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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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본관 4층에 가면 전 전임(이대엽) 시장이 사용한 아주 특별한 대형 탁자가 떡하니 시청 공무원들의 휴식 공관과 민원인 대화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이 탁자는 이대엽 전 시장이 사용하던 시장실 탁자였으나 이재명 전임 시장이 시청에 입주하면서 이 탁자는 8년이 넘게 성남시청 4층 넓은 로비(대합실. 복도. 응접실. 휴게공간)를 차지하고 유배생활을 하면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는 실정이다.

 

탁자의 상태로 보아서는 8년 전 폐기 처리되어 방치된 탁자라고는 생각이 안들 정도로 깨끗하고 고급스럽게 보인다.

 

왜 이 탁자는 자기 자리를 찾지 못하고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하며 이곳에 자리를 찾지 하고 많은 이의 눈총을 받고 있는 것일까?

 

혹여 이 탁자도 정치적 관계로 인하여 천대받고 처리 대상이 되었지만 막상 처리하는데 근거법이 없어 공무원들의 담소 공간으로 사용되어야 하고 시민이 사용해야 할 공간을 이리 차지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제 성남시는 은수미 정권이 새로이 성남시에 입주하였다.

 

갈 곳 없고 쓰임새 없이 저리 무관심하게 놓여있는 소중한 시민의 혈세!
이를 계속 방치하는 것도 담당공무원의 직무유기 아닌가 생각된다.

 

성남시는 탁자의 갈 곳을 찾아주거나 용도에 맞는 곳으로 옮겨 다시 사용함이 마땅하다고 생각되는데 독자님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

 

파워미디어 조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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