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설 연휴 안전점검 및 주차장 309면 무료 개방
설 연휴 대비 9개 시설 종합 안전점검 실시 및 시민 편의 위한 주차 공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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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1-30 18:03본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대비 안전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 강화와 귀성객 및 시민들의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무료 개방을 골자로 한다.
재단은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재단 소속 9개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항목은 ▲건축물 균열 및 구조물 안전 상태 ▲동파 우려 시설 및 취약부 관리 ▲기계·전기·가스·소방 설비 운영 실태 등이다.
특히 전문 점검기관과의 합동 점검을 통해 실질적인 조치에 중점을 두며,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연휴 전까지 모든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한 서비스도 확대 시행된다. 재단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중원유스센터 등 6개 시설의 주차장 총 309면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시설별 개방 규모는 ▲중원유스센터(112면) ▲판교유스센터(98면) ▲야탑유스센터(76면) ▲서현유스센터(4면) 등이며, ▲정자유스센터(11면)와 ▲은행유스센터(8면)는 시설 운영 일정에 따라 2월 16일부터 개방될 예정이다.
파워미디어 김명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