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 판교지역 교통안전시설 9건 분당경찰서 심의 통과
교통환경 개선 기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 25-12-03 17:35본문
![[포맷변환]첨부사진1.jpg](http://www.powermedia.co.kr/data/editor/2512/20251203173346_xnixqxho.jpg)
최현백 성남시의원(판교동·백현동·운중동·대장동)이 2025년 3/4분기 분당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를 통해 총 9건의 판교지역 내 교통안전시설 민원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지역 내 보행자 안전이 강화되고, 교통 환경 개선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의된 주요 안건은 ▲판교역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 ▲백현동 473-9 횡단보도 신설, ▲산운마을 6단지 정·후문 횡단보도 신설, ▲판교대장동 디오르나인 앞 중앙선 절선 및 교차로 신설, ▲산운마을 12단지 보행자 신호등 신설, ▲산운마을 11단지 후문 차량 신호등 신설, ▲벌장투리로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판교대장로 3, 4, 5길 주정차 금지구역 해제, ▲대장동 현장민원실 앞 주정차 특례구역 지정 등 9건이다.
한편, 최 의원은 “판교대장동 디오르 나인 앞 중앙선 절선과 교차로 설치 건은 분당경찰서가 향후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최종 설치 여부와 세부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현백 의원은 “이번 3분기 분당경찰서 교통안전시설 심의 확정을 통해 보행자 안전과 주민 편의를 동시에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3분기 심의에 반영하지 못한 백현동 541-1(1단지 푸르지오 앞), 546-6(4단지 후문)번지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는 4분기 분당경찰서 심의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파워미디어 김명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