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김보석 의원, 야탑·도촌역 촉구결의안 가결
촉구결의문, 대통령실·국무총리실·국회·국토부·기재부·국가철도공단 등 발송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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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2-04 18:00본문

성남시의회는 지난 2일(월)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보석 의원(경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야탑1·2·3동)이 대표발의한 「수서~광주 복선전철 야탑·도촌역 신설 추진 및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최종 가결했다. 채택된 결의문은 2026년 2월 4일(수) 대통령실, 국회, 국무총리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국가철도공단, 경기도, 성남시에 이송되었다.
최근 2025년 12월 31일 야탑·도촌역 주민 비상대책위원회 간담회에서는 “타당성과 사업성을 확보하는 플랜A와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향후 가능성을 높이는 플랜B를 동시에 가동하고 있다”고 밝히고, “목련마을 재건축·야탑밸리 조성·AI 연구원 유치 등 기반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국토부·과기부 장관, 성남시와 끊임없이 협의해 주민 편의가 최우선이 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본 결의안은 이를 반영하여 시행했다. 야탑·도촌역 신설을 위해 △국토교통부 로드맵 제시 △국가철도공단의 기반시설 선반영 검토 △성남시의 B/C 보완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선반영 지연 시 개통 이후 재시공에 따른 비용 증가와 운영 차질 우려가 커질 수 있다는 점도 지적하며 신속한 행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파워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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