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오세찬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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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07-01-10 20:50본문
2007년 1월 9일
기자는 성남시 거대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 오세찬 이사장님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실에서 인터뷰를 하였다
사전에 약속이 되어있는 상황이 아니라 반신반의 했지만 이사장님은 자리에 계셨다.
성남시 시설관리공단은
*운동장 관리부
*교통관리부
*시설관리부 등
756명의 거대 공기업이다.
(기자의 질문에 답해주시는 오세찬 이사장)
오세찬 이사장님에게 먼저 즐겨하는 운동이 있냐고 질문하였다.
(답 : 스포츠가 국운이다 .
스포츠는 한 나라의 국력을 좌우한다.
배제 중학교때 럭비 선수를 잠시하였고 33회 전국대회에서는 스케이트 선수로도 출전하였으며
중동고에 가서는 권투 와 축구를 하였다.
지금도 근교산을 찾으며 늘 운동과 생활하고있다.)
학창시절과 젊은시절 많은 운동을 한것같은 느낌이 든다.
이사장님 말속에 힘이있고 박력이 넘쳐나 아직도 건강하시고 일상생활속에 늘 체육과 함께 하는것 같았다.
(대화중 전화로 오는 업무를 지시하는 이사장님)
이사장님에게 현재 시설관리공단 현황을 물어보았다.
(답 : 현재 시설관리공단 직원은 정직원 255명 계약직 포함 756명이 시민에게 봉사하기 위해 열심히
근무에 임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대답하셨다.)
시설관리공단에 주요임무는 ?
(답 : 성남시의 주요 공공건물 및 체육시설관리.주차관리.아파트 공원관리.종량제 봉투관리등
고객이 감동할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라는 슬로건아래 시민에 소중한 자산관리가
주요 사업이라고 한다.)
특히 성남시 시설관리공단은 2005 - 2006년 최우수 공기업으로 평가받은 기업체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것 같았다.
(책상위에 가득쌓여있는 업무)
질문 : 현재 분당에 있는 실외인공 빙상장이 시민에게 대단히 인기가 있는데 그에따른 본시가지 시민들의
원성도 있는데 이에대한 대안은...?
(답 : 분당에 있는 빙상장은 하루평균 2000 여명의 시민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그에따른 본시가지 시민들에 불만의 목소리가 들리는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시설관리공단은 관계자들과 상의하고 성남시에 건의 해서 본시가지에도 이와 같이
좋은 체육시설물이 만들어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기자도 본시가지에 겨울철 실외 빙상장 설치장소에 좋은 아이디어를 달라 참고하겠다.)
질문 : 밖에서 이사장님에 거취 문제가 거론되는걸로 아는데....!
(답 : 현재 일에 최선을 다해 시민에게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
< 어느순간도 고객이 감동할때까지 최선을 다하겠읍니다> 라는 표어를 가르키며
고객이 감동하고 만족할때까지 시설관리 공단 전직원들과 시민에게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
밖에서 어떤이야기보다 공단이 일을 못한다는 말이들린다면 이야기 해달라.
그때그떄 시정할것이 있으면 시정하고 보완할것이 있으면 보완하겠다.)
시설관리공단 오세찬 이사장님과의 잠깐의 대화였지만 시설관리공단이사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봉사하는 자세에 깊게 매료되었다.
강한신문 스포츠성남 대표기자 조 정 환





